창업 교육의 병목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구현이었습니다. AI 코딩 도구가 그 병목을 없앴습니다.
기획 언어와 개발 언어를 모두 쓸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고객 인터뷰와 JTBD 프레임으로 "누가, 언제, 왜 불편한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유저 플로우, 화면 정의서, 데이터 모델까지 개발자와 같은 언어로 문서를 씁니다.
Claude Code·Cursor로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생성된 코드를 읽고 고치고 배포합니다.
랜딩 테스트, A/B 실험, 퍼널 분석으로 "쓸 만한가"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단위 경제성, 가격 설계, 시장 규모 추정까지 투자자가 묻는 질문에 답합니다.
데모데이에서 데모와 지표로 말하는 5분 피치를 완성합니다.
발견 → 설계 → 구현 → 검증. 매 단계 끝에 손에 잡히는 산출물이 남습니다.
디지털 서비스 창업의 지형도, 팀 구성과 역할 정의
페인 포인트 리서치, 페르소나, 고객 인터뷰 설계
TAM·SAM·SOM 추정, 대체재 매핑, 포지셔닝
Value Proposition Canvas, 핵심 가설 3개 도출
핵심 여정 정의, 화면 목록과 IA 설계
Figma 와이어프레임, 디자인 시스템 기초
AI가 읽고 구현할 수 있는 요구사항 문서 쓰기
Claude Code 워크플로, 프롬프트 설계와 컨텍스트 관리
랜딩 페이지와 핵심 화면 구현, 반응형 대응
Supabase 인증·DB, API 연동, 관리자 화면
Vercel 배포, 도메인 연결, 오류 추적과 애널리틱스
실사용자 모집, 과업 기반 유저빌리티 테스트
노스스타 지표, 퍼널 분석, 획득 채널 실험
수익 구조, 단위 경제성, 투자 유치 자료 구성
외부 심사위원 대상 5분 데모 피치와 Q&A
모두 무료 또는 학생 플랜으로 사용 가능하며, 설치와 세팅은 수업 중에 함께 진행합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개발자를 못 구해 멈춰 있던 경영·인문·디자인 전공 학생.
구현은 되는데 "왜 만드는가"에 답하기 어려웠던 컴퓨터·공학 계열 학생.
창업동아리·예비창업패키지 준비 중으로, 한 학기 안에 MVP가 필요한 팀.
아래 항목은 학사 일정 확정 후 최종 공지됩니다.
네. 이 수업은 문법을 외우는 수업이 아니라, AI에게 정확히 요구하고 결과를 읽고 고치는 법을 배우는 수업입니다. 실제로 수강생의 절반 이상이 비전공자를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1~2주차에 아이디어 피칭 후 관심사와 전공을 섞어 4~5인 팀을 구성합니다. 기획·디자인·구현 역할을 나누되, 모든 팀원이 한 번씩은 직접 코딩합니다.
괜찮습니다. 1~4주차가 문제 발견 과정이며, 아이디어가 있는 학생은 그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없는 학생은 함께 찾습니다.
대부분 무료 티어 또는 학생 인증으로 충분합니다. 유료 구독이 필요한 경우 학과 지원 여부를 별도 안내합니다.
팀이 소유합니다. 학기 종료 후에도 계속 운영하거나 창업으로 이어가도록 배포·도메인·저장소 인계 절차를 안내합니다.
데모데이에 교내 창업지원단과 외부 심사위원이 참석하며, 우수 팀은 창업동아리·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연계를 안내받습니다.
수강 신청 기간 동안 사전 관심 등록을 받습니다. 개설 확정과 강의 일정은 등록하신 분께 먼저 안내드립니다.